jpop - 泳げ! たいやきくん!

Author : Rin / Date : 2006/04/20 08:17 / Category : 수다거리/music

泳げ! たいやきくん!
헤엄쳐, 붕어빵군

每日 每日 僕らは てっぱんの上で 燒かれて いやになっちゃうよ
매일 매일 철판 위에서 구워대니 지긋지긋하고나

ある朝 僕らは 店のおじさんと喧して海に逃げこんだのさ
어느날 가게 아저씨랑 싸우고는 바다로 내빼버렸지

はじめて 泳いだ海の底 とっても氣持がいいもんだ
처음 헤엄친 바다 속은 어찌나 기분이 좋던지

お腹のアンコが重いけど 海は廣いぜ心がはずむ
배속의 팥덩이가 무거웠지만 바다는 넓고나 가슴이 뛴다

桃色サンゴが手を振って僕の泳ぎを眺めていたよ
꽃분홍 산호가 손을 흔들며 내 헤엄을 바라보네

每日每日樂しいことばかり 難破船が僕の住みかさ
매일매일 전부 즐거운 일 난파선이 나의 보금자리

ときどきサメにいじめられるけど そんなときゃ そうさ 逃げるのさ
가끔씩 상어가 괴롭히지만 그 때야 그래! 내빼면 되지.

一日泳げばハラペコさ 目玉もクルクル 回わっちゃう
하루종일 헤엄치니 배가 꼬르륵 눈이 빙글빙글 도는구나

たまにはエビでも食わなけりゃ 鹽水ばかりじゃふやけてしまう
가끔은 새우라도 먹어줘야지 바닷물만 먹으니 불어터지겠네

岩場の陰から食付けば それは小さな 釣り針だった
바위 그늘에서 덥석 물었더니 작은 낚시바늘 아닌가

どんなにどんなにもがいてもハリが喉から取れないよ
아무리 아무리 몸부림 쳐도 바늘이 목에서 빠지질 않아

はまべで見知らぬ おじさんが 僕を 釣上げびっくりしてた
바닷가 낯설은 아저씨가 나를 낚아올리더니 화들짝 놀라는구나

やっぱりぼくはタイヤキさ すこしこげあるタイヤキさ
나야 붕어빵이 최고지 살짝 그을린 붕어빵

おじさん唾を飮みこんで ぼくをうまそうにたべたのさ
아저씨는 침을 꿀꺽 삼키며 나를 맛있게 먹어버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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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0 08:17 2006/04/20 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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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만화쟁이의 소소한 수다거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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