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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 2009/08/02 21:30 modify / delete
에그머니...
난 약속있다가고 해서
마음을 비려우고 했는데...?
문제는 원고야
원고가 끝나야 갈 수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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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n 2009/06/23 13:03 modify / delete
헉..........이 글을 이제사 보게 되다니
너무 드문드문 글이 올라가다보니
미, 미처 눈치 못챘네 ==;;;
아웅 미안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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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원 2008/07/16 01:39 modify / delete / reply
언니...잘 지내시죠? ^^;;
자야 하는데 일하느라 컴 앞에 앉고, 그러다 오랜만에 언니 집에 들르고...그러다 잠이 깨어버렸답니다. ㅠㅠ
저는 잠이 한 번 오면 다시 자기 힘든 그런 구조를 가지고 있어서, 이 밤이 괴로워지네요.
가끔은 그냥 철저히 혼자의 시간을 즐길 수 있는 밤샘을 즐기지만...요즘처럼 만성피로와 수면부족이 이어지며 곧 다가올 시댁 제사를 앞둔 지금은 이런 구조가 두렵네요.
그래도 언니의 자취를 하나하나 구경하는 이 시간만큼은 즐겁답니다. ㅎㅎ
주형언니 결혼식장에서는 자주 연락할 것 같았는데...죄송.
가끔 이렇게 들르기라도 할게요. ^^
건강하시고요~~~!!-
Rin 2008/07/24 20:02 modify / delete
반가워 >ㅅ<;;
마늘 얘기에 댓글만 보고
이글은 이제사 확인하네 ==;;;
제사, 집안일,
정말 아내들의 역할의 끝은 어디인지
가끔 와주면 나야 고맙지
업데이트를 너무 뜸하게 하는
내 자신이 민망할 뿐 -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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